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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사 세트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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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사 세트』는 한국 교회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한국 교회 형성사』, 『한국 장로교 총회 창립 100년사』, 『한국의 성읍 교회』, 『한국 교회 처음 예배당』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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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형성사

  • 저자: G.H. 존스
  • 역자: 옥성득
  • 출판사: 홍성사
  • 출간일: 2013년 11월 18일
  • 페이지: 440쪽

한국 개신교 초기 역사 전반에 대한 최초의 통사(通史)

100여 년 전 격동의 한반도에서 활동했던 선교사 조지 히버 존스(George Heber Jones, 1867~1919)가 귀국 후 선교 행정가, 역사가, 강사로서 당시를 회상하며 다양한 1차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한국 개신교 여명기의 발자취. 1884-1916년 무렵 한국의 사회상과 개신교 교회사를 담아 1916년에 썼고, 이듬해 수정, 보완했다.
토착 교회의 형성에 초점을 둔 ‘선교사관’의 입장에서 개신교의 한국 전래사를 신학적 언어로 서술했으며,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사건들에 대한 생생한 증언과 1세대 선교사의 견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한국 개신교의 첫 통사로 알려진 백낙준(白樂濬, 1895∼1985)의 The History of Protestant Missions in Korea, 1832∼1910(1973년 연세대학교 출판부에서 《한국개신교사, 1832∼1910》로 번역 출간)보다 10년 앞서 쓴 것이지만, 저자의 사망으로 출간되지 못했다가 96년이 지난 이제야 빛을 보게 되었다.
편역자 옥성득 UCLA 교수(한국교회사)는 미출간 상태로 보관된 존스의 원고를 번역하며 원문의 오류를 바로잡고 꼼꼼히 주석을 달았으며, 참고 사진도 곁들였다. 우리말 번역문 뒤에 영문 원문도 수록했다.

G. H. 존스
미국 북감리회의 개척 선교사. 1888년 5월 한국에 와서 20년간 서울과 인천, 강화 지역에서 활동했다. 1891년까지 배재학당 교사와 교장으로 봉직했으며, 1890년 집사목사로, 1891년 장로목사로 안수 받은 뒤 1892년 제물포 선교 관리 책임자로 부임하여 내리교회의 제2대 담임목사가 되었다.
이후 부인 마가렛 벵겔과 1892년 4월 인천 영화학교를 세웠으며, 서해안 선교에 심혈을 기울였다. 1901년 12월 인천 최초의 서구식 개신교 예배당인 제물포웨슬리 예배당을 신축했으며, 1903년까지 44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3천여 명에게 세례를 주었다.
1893년 제물포에서 신학반을 열어 한국 목회자 교육을 시작했으며, 첫 한글 찬송가 《찬미가》(1892), 첫 잡지 《The Korean Repository》, 첫 신학 잡지 《신학월보》(1900〜1909) 등을 편집, 발행했다. 1902년 12월, 미국 하와이로 떠난 최초의 한인 이민자들을 주선하고 지원하는 일에도 앞장서, 초기 이민사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한국 역사와 종교, 문화, 풍속에 두루 정통한 학자로서 많은 한국학 자료들을 저술하여 해외에 소개했다.
1909년 귀국하여 보스턴대학교와 디포우대학교에서 선교학과 비교종교학을 가르쳤고, 한국 교회와 종교, 역사, 문화에 대한 저술 활동을 했다. 뉴욕 북감리회 선교부 총무로 임명된 후에도 한국 선교를 직·간접적으로 계속 지원했으며, 한국 선교 25주년 기금 모금 운동을 펼쳤다.

한국 장로교 총회 창립 100년사

  • 저자: 김수진
  • 출판사: 홍성사
  • 출간일: 2012년 9월 21일
  • 페이지: 520쪽

한국 장로교 100년의 역사와 그 의미

한국 교회사에서 큰 흐름을 주도해 오면서 영욕의 자취를 함께해 온 장로교, 이 장로교의 핵심 조직이자 최고의 치리 기관인 총회는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변천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1912년 9월 2일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조직된 당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로교 총회 100년의 발자취를 방대한 문헌과 사진 자료를 토대로 엮었으며, 한국 교회가 성장과 정체기를 거치며 정체성의 위기를 맞고 있는 오늘의 과제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한국 교회는 국권을 빼앗기고 국호조차 바뀌어야 했던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이라는 수난의 길을 걸으면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났다.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장로교 총회는 시대가 요구하는 당위의 과제에 온몸으로 대처하며 분투의 선봉에 서기도 했지만, 장기간 고난을 겪자 안정의 유혹 앞에서, 안정을 찾고는 부와 권력의 유혹 앞에서 처참하게 무너졌다. 이처럼 교회가 걸어온 길에서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일뿐 아니라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도 소개하는 까닭은, 현재 당면한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답을 찾기 위해서다.

김수진
전남 신안 출생.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부(Th. B), 단국대 문학부(B. A), 일본 도시샤(同志社) 대학 대학원(Th. M), 미국 풀러신학교(D. Min), 코헨신학교(Th. D)에서 학위를 받았다. 1970년 초 일본 유학 시절, 일본 개신교회사, 중국 개신교회사와 한국 교회사에 관한 일본인 스승의 연구와 지적 수준에 자극받은 이후, 당시로서는 거의 미개척 상태에 있던 이 분야들에 헌신하기로 결심하고 지금까지 기독교 교회사가(敎會史家)의 길을 걷고 있다.
한영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 및 대학원, 평택대 대학원, 대전신대 대학원, 한세대 대학원, 중앙총신대학원에서 강의를 했으며, 한일교회역사연구회, 호남기독교역사연구회 회장이자 KNCC남북평화통일위원, 예장(통합)역사연구회 예장총회 90년사 집필위원, 예장 총회(통합)교육자원부 총무, 황등교회 담임목사로도 활동했다.
저서로《중국개신교회사》,《일본개신교회사》, 《아름다운 빈손 한경직》(이상 홍성사), 《한일교회의 역사》, 《호남기독교100년사》, 《목포지방기독교100년사》, 《광주 초대사교회연구》, 《코리아의 선각자 서재필》, 《한국기독교선구자 이수정》, 《예수 오실 때까지》, 《광주제일교회100년사》 등 많은 개교회사 역사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현재 개신대학원대학교 외래교수, 한국교회사연구원 원장, 한국기독교성지순례선교회 전문위원장, CCK기독교문화제 도록발간위원 본부장, 예장 역사학회 감사 등을 맡고 있다.

한국의 성읍 교회

  • 저자: 전정희
  • 출판사: 홍성사
  • 출간일: 2016년 6월 22일
  • 페이지: 324쪽

훼파된 성읍을 지켜온,
우리네 교회를 찾아 간 교회 유산 답사기!

1. 성읍을 찾아, 성읍 교회를 찾아
고려 말부터 조선 초기까지 집중적으로 세워진 성읍은 백성들의 삶의 터전이었다. 식민통치와 근대화를 핑계로 일제가 성읍을 허물어 버린 이후에도 백성은 그곳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며 어려운 시대를 버티어 왔다. 《한국의 성읍 교회》는 훼파된 성읍에 세워진 전국의 30개 교회를 기자의 눈으로 보고, 기록한 내용이다. 성읍은 허물어졌으나 교회는 시대의 아픔을 안고 지금도 보존되어 있다.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 사이에 세워진 이 교회들은 무너진 성읍에서 복음을 싹틔웠다. 책에 소개된 교회는 서울,경기(7개), 강원(3개), 충청(6개), 호남(5개), 영남(7개), 제주(2개) 총 7개 권역 30개이며, 2014년 6월부터 2015년 8월까지 〈국민일보〉에 연재된 내용을 묶어 보강하였다. 현존하는 읍성의 모습과 향교, 동헌, 객사 등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다수 수록되었으며, 각 교회 별로 정리된 1920~1930년대 위주의 흑백 사진은 초창기 한국 사회의 모습의 한 기록이다. 저자는 이 연재물로 제7회 한국기독언론대상 기독문화부문을 수상했다.

2. 사연과 아픔이 있는 30가지 이야기
성읍 교회는 유생들의 반대와 일제의 탄압, 전쟁(6, 25)이라는 거대한 폭력을 마주하면서도 그 생명을 지켜 왔다. 현재 교회를 지키고 있는 분들은 60~70이 넘은 고령이지만 이들의 기억과 교회의 기록은 한 세기 앞 우리 시대의 아픔을 증언하는 동시에 복음과 생명의 힘을 증언한다. 해외 선교 개념이었던 제주 선교를 결심한 이기풍 선교사와 그가 세운 성읍교회를 지키고 있는 송승언, 이필자 부부, 지척에서 일어난 세월호 사건의 희생자들과 함께하는 진도 남도석성의 서망침례교회, 한부모,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고부교회의 노시점 목사와 백덕자 사모, 일제강점기 청년운동의 본산이자 기독교 민족운동의 정신이 흐르는 홍주읍성의 홍성제일교회, 백정과 양반이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형평사 운동을 주도한 진주교회 등 사연과 역사를 담은 30가지 교회 이야기가 풍성하다.

전정희
국민일보 대중문화팀 선임기자. 국민일보 종교부장, 종교기획부장, 문화부장, 인터넷뉴스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0년 ‘그림으로 보는 인문지리학 공간+너머’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저서로 《아름다운 전원교회》《TV에 반하다》와 공저 《민족주의자의 죽음》《일본의 힘, 교육에서 나온다》 등이 있다.

한국 교회 처음 예배당

  • 저자: 구본선, 장석철
  • 출판사: 홍성사
  • 출간일: 2013년 6월 25일
  • 페이지: 296쪽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우리의 옛 교회를 찾아서

2007년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에 백 년 이상 된 교회가 5백여 개나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석철 집사는 이 교회들이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발동해 두루 수소문해 보았지만 옛 모습의 예배당이 남아 있는 교회는 드물었다. 80년 이상의 건축령을 가진 교회 건물이 채 서른 곳도 되지 않았던 것이다. 서둘러 여러 목사님과 관계자에 조언을 구하고 교회사 서적을 뒤적였다. 그리고 1년여에 걸쳐 전국을 돌며 스물 네 곳의 1세대 예배당을 촬영했다. 우리의 처음 믿음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 건축을 전공하고 오랜 기간 사진을 찍어 온 그에게 이 작업은 사명이었다.
교회가 이정표가 되는 고장 강화 교동교회에서 사역하는 구본선 목사에게 기독교 유적은 과거의 흔적 이상이다. 한국 기독교인의 믿음의 역사는 백 년의 신앙과 미래를 든든히 받치는 주춧돌이기에 교회사를 공부해 왔다. 그는 옛 예배당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찾아가 듣고 사료를 살펴 글을 썼다. 교회마다 생겨난 사연이 있었고,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낡은 건물이라고 허물어 버렸다면 교회를 설립한 이들의 신앙과 애국계몽운동, 그리고 순교의 길을 택한 믿음의 선배들에 대한 기억도 끊어지고 말았을 것이다.
작지만 오래 되새겨야 할 첫 모습을 간직한 곳, 이름도 빛도 없이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켰던 사람들. 《한국 교회 처음 예배당》은 크고 웅장한 것에 열을 올리느라 쉽게 지나쳤던 가치에 주목한 이들로부터 시작되었다.

구본선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광교회와 신현교회에서 사역했다. 1998년부터 강화 교동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교회사와 신앙을 주제로 한 글을 꾸준히 쓰고 있다.

장석철
愚谷.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건축공학을 전공했으며 롯데호텔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한국건축가협회,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전국 건축 사진 공모전의 심사를 맡기도 했으며 (2003)와 <창덕궁 창건 600주년 기념 초대 전시>(2005)로 두 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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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il jin

    suil jin

    10/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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