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Logos Edition
기독교 신자들 가운데는 교리를 중요시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그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교리가 나타날 때에는 논쟁이 나오고 교회 분열의 위험이 생기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교회사에 의하면 먼저 이단이 나왔으므로 거기에 대비하는 성경적 주장이 교회에 필요하게 되면서부터 교리가 표현되곤 했다. 복음에 반대되는 사상이 복음의 탈을 쓰고 나타나는 일이 있는 이 세상에 박윤선 목사는 성경적인 바른 주장을 세우고자 『개혁주의 교리학』을 썼다.
“교리학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전제(믿음으로 받는 것)와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신념을 토대로 하고, 성령의 조명을 받아 우리의 체험적 지식과 이성을 도구로 하여 성경 말씀의 진리를 체계화하여 보이는 것이다” (Page 14)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의 말과 같이 하나님은 신앙의 대상이시지 단지 지식의 대상은 아니다” (Page 14)
“라는 분의 나타나심이다. 그는 구약시대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신약시대에 이르러 그리스도의 성육신으로 완전히 성취되었다14(요 1:18).” (Page 28)
“교리와 성경과의 관계를 바로 알아야 된다. 성경과 교리가 동일시되어서는 안된다. 성경은 교리의 표준이며 또한 정당한 교리의 원천이라고 함이 옳다” (Page 13)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마음과 양심에 자기 자신을 계시하셨다. 그것은 도덕적 의식과 신 의식(神意識)이다.” (Pag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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